AWS가 워낙 쉽게 서비스하고 있어서 큰 문제는 없지만 간단하게라도 정리해둡니다.






저는 Django 캐시를 Redis로 사용하고요. AWS 환경에서 실제 서비스하기 위해서 ElastiCache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단 ElastiCache 서버를 하나 생성해서 완료되면 아래 그림과 같이 보입니다. 


Status가 available이면 사용 준비가 완료되었다는 거죠 !! 


Endpoint를 복사해서 Django Settings.py 파일에 입력하면 끝입니다.







다만 EC2에서 접근할 수 있도록 Security Group - Inbound에 6379 포트를 하나 추가해줍니다.


Source에는 EC2 IP를 적어도 되지만 ElastiCache 자체가 기본적으로는 AWS 환경안에서만 접근 가능하기 때문에


0.0.0.0/0으로 해도 되는 것 같습니다.






settings.py에는 아래와 같은 식으로 변경하면 됩니다.


local 환경에서는 DEBUG=True로 개발하기 때문에 로컬에서 작동하는 Redis 서버를 사용하는 것이고요.


AWS 환경은 Publish하면서 DEBUG=False로 설정되기 때문에 ElastiCache를 사용하는 것이고요.


그러니깐 아래 그림에서 블러 처리된 부분에 ElastiCache의 Endpoint를 작성하면 잘 작동합니다.





저는 우분투 / 맥 왔다갔다 하면서 개발해서 

Redis Sock Location로 아래와 같이 설정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Redis에 직접 접근하기 위해서 EC2에 먼저 접근해야 합니다. 

(찾아보니 AWS 외부에서 접근하는 방법도 있는 것 같은데 저는 내부에서만 사용해도 될 것 같아서 그냥 고)



telnet   endpoint   6379 




접근해서 MONITOR라고 입력하면 get / set 이 찍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미 set을 다 해둔 상태라 서비스에 접근하면 아래와 같이 get이 쭉 찍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캐시 없이는 빠른 서비스가 정말 불가능하죠.

꼭 써야 하는 만큼 EC2 내부에서 돌리는 것 보다 ElastiCache로 빼서 사용하려고요.


간단하게 연결하는 방법 그리고 확인하는 방법 정리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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