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하의숲에 다녀왔습니다.


일본 가정식을 판매하는 곳이라고 하더라고요.


경복궁역에서 꽤 떨어져있어요.


걸어서 15분 이상 걸렸던 것 같아요.


이런곳에 식당이 있겠어? 라고 생각하는 곳인데 있더라고요.





다른 사람들 평가가 꽤 좋던데요? 

월요일이 휴무 같으니 방문하실 때 참고하시고요.






저녁 메뉴는 최소 14,000원 부터 시작합니다.

아래 사진에서 잘 보이는 치킨 있는 것이 14,000원 이고요.


국물있는 것은 스키야키 - 19,000원 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점심 메뉴는 12,000원 부터 인가봐요.




치킨, 사과조림, 샐러드, 우엉차, 밥 등이 나오는데요.


저는 배고팠던 상태로 양은 조금 부족했어요.



일본 가정식을 먹어본 적이 없어서 비교하기는 어렵고요.


맛은 있었어요 !!!


실제 일본 분들이 운영하시는 가게 인것 같더라고요.


대부분 의사소통을 일본어로 하시더라고요.



아 그리고 제일 작은 수저는 뭘까요. 사과조림을 먹는 건가요.


잘 몰라서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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