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꼭 한 번 가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최근에야 방문했습니다. 아래 지도를 첨부했습니다. 브루3.14 인근에 있는 우동집도 정말 좋아하는데요. 우동먹고 맥주먹고 코스로 좋습니다 ㅋㅋㅋ 바로 옆에 이비스 앰배서더호텔이 있는데요. 거기 손님들도 꽤 오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사장님인지 직원분인지 영어도 하시고 자유로운 분위기입니다. 



  저는 3차로 방문해서 넘 배불러서 맥주만 한 잔하고 나왔는데요. 피맥 좋아하시면 그것도 좋겠습니다. 자체적인 라인이 있는 것 같지는 않았고요. 많이 들어본 맥주들이 있었어요. 저는 아마도 2번 지리산 문베어를 먹은 것 같고 일행은 다크에일을 마셨습니다아.








  한 참 에일맥주집들을 돌아다니다가 요즘은 잘 안가는데요. 집에서 캔으로 마시는게 더 가성비가.. 암튼 오랜만에 방문해본 에일 맥주집인데 만족했습니다. 종로3가에서 에일 맥주집 찾으시면 한 번 고려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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