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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비어위크(beer week) 후기




 5월 초에 커먼그라운드에서 열린 비어위크에 다녀왔어요. 커먼그라운드에서 열렸는데요. 일단 사진 부터 :)

 장소가 그렇게 넓지는 않았고요. 드럼통을 깔아두고 거기서 먹을 수 있게 해뒀는데 사람에 비해 드럼통이 적어서 사실 방황하면서 먹는 사람들이 더 많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ㅠㅠ 저희도 3층에 올라가서 난간에 기대서 먹거나 의자에 운 좋게 앉아서 먹고 그랬어요. 여러 브류어리들이 참가한 만큼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긴했어요 !!








 맥주를 따라주는 곳에 아래와 같이 맥주 카드가 있었어요. 책자랑 당일 맥주가 조금 달라서 맥주 카드를 보고 선택하는게 더 효율적이더라고요. 비교적 쉽게 먹을 수 있는 더부스 꺼는 패스했고, 고릴라도 이전에 한 번 먹어본 적이 있어서 패스 했습니다. 맥파이도 마찬가지.


 얼리버드를 구매하면 해외 맥주 2잔, 국내 맥주 3잔을 먹을 수 있었는데요. 저는 인더스트리얼 아트의 파워 툴스를 마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