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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서비스

오바이크(Obike) 사용후기




  오바이크는 자전거 공유 서비스입니다.  


  오바이크 홈페이지는 https://www.o.bike/ 이고요. 싱가폴 회사로 알고 있어요. 여러 나라에서 이미 검증된 모델을 가지고 한국에 들어온 것 같아요. 판교에서 얼마전 부터 보이길래 앱을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단 앱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 바로가기 : 오바이크 안드로이드 앱 링크


  - 바로가기 : 오바이크 iOS 앱 링크




  사용방법은 간단한 편입니다. 조금 고쳐졌으면 하는 부분도 있긴 하지만요. 

  아무튼 앱을 실행하면 내 주변에 있는 OBIKE 위치가 지도에 표시됩니다. 대부분은 해당 위치에 자전거가 있지만 없거나 조금 떨어진 곳에 있을 수 있으니 눈을 크게 뜨고 찾아보세요 :-) 혹은 자전거 세워두는 곳에 주로 있으니 그곳에서 잘 찾아보시는게 좋겠죠! 




  


  자전거를 발견하셨다면 잠금해제 버튼으로 자전거 사용을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그 전에 카드 등록 및 보증금을 결제하셔야 합니다. 보증금은 제일 마지막에 다룰게요.


  잠금해제를 누르면 QR코드 스캔하는 화면이 나오는데요. 자전거에 붙어있는 QR코드를 스캔하면 됩니다. 스캔하면 오른쪽 그림 처럼 자전거 자물쇠가 해제되는 화면이 되고 실제 자전거의 자물쇠가 해제되면서 삐~~ 라는 소리를 냅니다.


  



  이제 자전거를 사용하시면 되는데요. 사용을 종료하는 방법은 자물쇠를 수동으로 잠그면 됩니다. 그럼 라이딩 종료 화면이 나오고 돈이 결제되야 하는데 지금은 무료라서 그냥 종료됩니다. 자물쇠를 잠글 때 블루투스를 꼭 키라고 하니깐요. 잘 확인하세요 !




  



  기능은 몇 가지 있지만 저는 별로 사용하지 않게 되더라고요. 나의 지갑에 가보시면 지불방식을 확인 / 변경할 수 있고 보증금도 확인 가능합니다. 

  보증금은 2만 9천원인데 매번 사용할 때 결제해도 되겠지만 저는 자주 사용할 것 같아서 그냥 넣어두고 있습니다. 


  


  장점은 저렴한 비용에 적당한 자전거를 잘 빌려서 탈 수 있다. 라는 것이겠고요. 단점은 기어가 1단이다. 그래서 허벅지가 좀 땡깁니다. 오르막도 힘들고요 ㅠ


  아래 그림에서 QR 코드를 찾으셨나요? 사용은 그리 어렵지 않아서 누구나 쉽게 하실 수 있어요. 아. 그리고 해외결제 되는 카드를 가지고 계셔야 사용 가능합니다. :-)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