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점심시간에 세상의 모든 아침에 다녀왔어요.


주말에는 예약이 안되지만 웨이팅도 길다고 하지만

뷰가 좋고 음식도 나쁘지 않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점심 약 12시 30분쯤 도착했는데요.

대략 50분 정도 웨이팅 있었고요.

1시 20분쯤 들어갔어요.


뷰는 소문대로 좋더군요.

봄에가면 더 좋았겠다 싶었어요.


꽃피고 푸릇푸릇 해지면 확실히 더 이쁠 것 같습니다.



국회의사당도 보이고요. KBS도 보이네요.



봄이되면 확실히 더 이쁠 것 같죠?





가격은 이렇고요. 

음료 사이다는 4,000원

캔으로 나옵니다.






접시도 이쁘네요 :-)






천장이 높아서 좋았어요.

테이블은 붙어있겠죠? 당연하겠죠? ㅠㅠㅠ 네 붙어있습니다.


조금 떨어져서 있으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




식전빵은 나옵니다아 !!!



스페니쉬 오믈렛 이고요.


양은 좀 작죠 ! 가격은 비싸죠 !

그렇지만 뷰 가격까지 합치면 대충 맞는 것 같아요.




트러플 블랙 리조또 인데요. 

조금 더 트러플이 많이 올라가있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ㅠ



다른 블로그에 작성된 평가에 저도 동의합니다.

뷰는 좋고 맛은 쏘쏘


재방문의사는 봄에 꽃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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