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광명점 생겼을 때 한 번 가보고 싶었거든요. 시간이 꽤 지나고 고양점도 생겼지만 이케아를 가보지 못했어요. 얼마전 쉬는 날을 핑계삼아 조금 더 가까운 고양점으로 방문해봤습니다. 대부분은 자차를 이용해서 오시는 것 같아요. 저는 원흥역 >> 버스 >> 이케아 이런식으로 방문했는데 가는 길에 사람들이 별로 없더라고요. 하지만 이케아에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걱정보다는 적었고요.



  버스에서 내려서 조금 걸으면 IKEA 입니다. 이케아 아래에는 롯데 아울렛이 있는데 그곳으로 들어가서 에스컬레이터를 타면 이케아가 나옵니다.



  이케아의 파란색이 하늘색과 비슷한 것 같죠? ㅎㅎ 





  이케아 둘러보는 순서는 쇼룸 >> 식당 >> 창고 이런식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순서는 변경되어도 상관없지만 쇼룸에서 제품들의 번호나 이름을 기억해야 창고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쇼룸에는 사람들이 많고 크기도 커서 둘러보는데에만 꽤 시간이 소요되더라고요. 






  마음에 들었던 파놈 식탁. 상판이 대나무라서 그런가. 색도 맘에들고 튼튼하게 느껴졌어요. 가격은 약 20만원.





  협탁으로 구매하려고 했던 크나레비크 하지만 창고에 가보니 품절이라 ㅠ 



  쇼룸을 돌고 식당에서 먹고 마셨습니다. 음료수는 식당에서 컵을 담아오면 기계에서 따라 마시면 됩니다.  미트볼, 김치볶음밥, 샐러드. 다 적당히 맛있었어요. 쇼룸 돌면서 좀 허기졌었는데 식당이 있으니까 딱 좋더라고요 ㅎㅎ. 하지만 식당에도 사람은 많습니다.



   창고로 가는 길에도 소품들이나 주방용품들이 잔뜩있는데요. 그곳을 지나서 창고에 도착하면 쇼룸에서 봤던 번호를 찾아가서 제품을 카드에 담으면 됩니다. 품절도 있어요. ㅠㅠㅠ







  이케아 가구 구매하시려면 꼭 방문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인터넷으로 보는거랑 눈으로 보는거랑 차이가 많이 나서 방문해서 직접 체험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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