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에서 정말 유명한 맥주가 있는 곳이죠 !! 스트라호프 수도원 저도 가봤는데요. 음식을 다른 걸 시켰으면 좋았을 것을 조금 아쉬움이 남는 곳입니다. 가는 방법은 구글맵 찍으면 알아서 트램 경로를 잘 알려줍니다. 그냥 믿고 타시면 됩니다 ㅎㅎㅎ 



  아마도 Pohořelec 에서 내리는 경로를 알려주겠죠. 아래 지도를 참고하세요~ 사람들이 많이 이동하고 있거나 단체관광객으로 보이는 분들이 보이면 그쪽이 맞습니다 ㅎㅎ




  저희는 수도원 간단하게 둘러보고 (도서관 포함) 양조장에서 점심을 해결했습니다. 동양인 만날 확률 매우 높은 것 같아요. 위에 표시한 입구와 반대 방향으로도 입구가 있는데 그쪽으로 나가시면 좋은 뷰를 보실 수 있습니다. 걸어서 프라하 성 쪽으로 갈 수도 있고요. 




도서관 사진은 저한테 없네요 ㅠ 




도서관 입장료는 인당 120코루나 였고요. 사진찍으려면 50코루나를 더 내야 합니다

저희는 한 명만 사진찍는 퍼미션 구매해서 총 290 코루나를 냈어요.


사진 꼭 필요한가 싶더라고요. 도서관도 아담한 수준이고 방 밖에서 보는거라 좀 아쉬웠어요.

그래도 들렀는데 안보고 가긴 좀 아쉬운 정도였습니다.



양조장 맥주는 작은잔 약 40~45 코루나 였어요. 안주는 립을 하나 먹었는데 370 코루나로 적어뒀네요.

립 맛있긴 하지만 좀 더 현지식을 먹었어야 하는데 처음이라 무난한걸로 시킨 것 같네요 ㅠ 




이쪽으로 쭉 내려가면 프라하 성에서 내려오는 사람들과 만날 수 있습니다. 성 니콜라스 성당도 만날 수 있고요.

저희는 이길을 따라서 내려가서 중심부에서 트램을 타고 다시 이동했습니다 :-)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