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에서 숙소가 Andel 역 근처라 TESCO를 매일 이용했습니다. 늦게까지 영업하고 제가 느끼기에는 물가도 매우 저렴해서 매일 안갈 수 없었어요. 과일, 안주, 술, 치즈, 빵, 물 등을 사다 먹었는데요. 만족스러웠습니다 ㅎㅎㅎ 



  먼저 왼쪽 영수증을 보면 아마 97.5 코루나 나온 것 같네요. 물, 귤, 과자(감자칩) 2개, 샤워타월 이렇게 산거 같아요 ㅋㅋ 샤워타월이 없어서 구매했는데 한국까지 가져와서 잘 쓰고 있습니다. 


 오른쪽 영수증은 좀 더 많은 걸 샀네요. 치즈, 물, 와인(ROSE BURT), 과자 등등이요. 총 289.55 코루나 나온 것 같아요. 와인은 ROSE 잘 안먹는데 암튼 약간 실패 ㅠ 







  그런데 가격은 정말 저렴한 것 같죠. 물 1.5L가  10코루나면 대략 50원 곱해서 500원 정도라고 보면 되니까요. TESCO 짱 진짜 저렴합니다. 다른 영수증은 어디갔는지 모르겠지만 초콜릿도 저렴해서 그런지 많이들 대량으로 구매하시더라고요. 체코에서 돌아오는 비행기 타는 상황이었으면 저도 정말 최대한 담아서 왔을 것 같아요.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