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에서 꼭 둘러봐야 하는 관광지 중에 하나죠. 프라하 성을 다녀왔는데요. 저히는 Prazsky hrad 역에서 내려서 걸어갔습니다. 다른 길은 경사로를 올라가야 하는데 제가 갔던 경로는 살짝 내리막길 (거의 평지) 로 되어있어서 좋아요. 많은 사람들이 내리고 프라하성으로 걸어가니 길 찾기 어렵지 않습니다. 






  표 구매하는 곳은 성 비투스 대성당 입구 근처에 있습니다. 대성당 근처에 잘 찾아보시면 표 구매하는 건물 입구가 있습니다. 들어가보시면 구매하실 수 있어요. 저희는 1, 3, 5, 7 번 건물에 들어갈 수 있는 표를 구매했는데 각각 250 코루나였습니다. 4군데 건물을 다 돌아보니 약 3시간 정도 걸리더라고요. 성 비투스 대성당이 제일 멋지다고 느껴졌고 시간도 제일 오래 머물렀던 것 같아요.



 건물 앞에 로마 숫자가 써져있으니 구매한 표에 적혀있는 로마숫자와 같다면 입장하시면 됩니다. 주로 표에 있는 바코드를 찍고 들어가니까 표를 잃어버리시면 안되요. 바코드 부분 구기지 마시고요. 표 뒤에는 프라하 성 지도가 간단하게 나와있으니까 참고하시면 됩니다.





























  이 포스팅 제일 위에 있는 지도에 파란색으로 표시한 화살표를 따라가다보면 (자엽스럽게 따라갈 수 밖에 없음) 아래와 같은 뷰 포인트를 만날 수 있습니다. 하늘이 푸른색이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무척 아쉬워하면서 바라봤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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