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에서 커피마시러 몇 군데 못가서 넘 아쉽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카페 사보이 (CAFE SAVOY) 입니다. 낮에 방문했는데 사람들로 꽉차서 약간 대기 했습니다. 하지만 약간 뒤에 좋은 자리가 나서 안내받아 앉을 수 있었습니다. 한국처럼 맘대로 앉고 싶은자리 앉는게 아니라 비어 있더라도 꼭 직원의 안내를 받아 앉으셔야 합니다. 


  구글맵에서 리뷰를 항상 보고 다녔는데 어느 가게나 동양인 차별 당했다 라고 하는 리뷰를 볼 수 있었는데 저희는 프라하에서 한 번도 차별이라 생각되는 경험을 하지 못했습니다. 다행인건지 저희가 덜 예민한건지 모르겠지만 혹시 그런 리뷰 때문에 가고 싶은 가게를 도전하지 못하는 분들이 계실까봐 간단하게 적어봤습니다.


  

  커피는 직원을 통해서 시키고 케익은 케익 있는 곳으로 가서 시키면 자리로 가져다 줍니다 :-) 



  케익은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오른쪽 메뉴가 정말 맛있었어요 !! 왼쪽꺼는 흰색 저게 달달해서 좋은데 빵 자체는 초딩입맛인 저에게 엄청 맛있지는 않았습니다.




  탄산수와 우유를 같이 줘서 더 좋았던 기억이 남네요. 직원들도 매우 친절했고요 :-) 








  위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구글맵에서 검색하시면 바로 나와요. 길찾기 누르면 몇 번 트램타라고 나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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