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 유명한 맛집 같았어요. 점심 시간 좀 지나서 들어갔다고 기억하는데 사람들이 많았어요. 다행히 자리가 있긴해서 거의 바로 착석 !! 리뷰들에서 많이들 드신다는 조합을 시켜봤는데 ㅠ 약간 실패했어요. 빵으로 둘러 쌓인거 말고 조각조각 나오는 메뉴를 시켰어야 하는데 그건 좀 아쉬웠고 맥주들은 다 좋았어요. 네 !! 맛있긴 합니다. 


  오전에 프라하 성을 둘러보고 걸어 내려와서 지도상에서는 카를교 북쪽 다리를 건너서 걸어갔습니다. 카를교 건너는 것도 좋지만 주변 다리를 건너면서 카를교를 보는 것도 좋더라고요. 





  카를교 북쪽에 있는 다리를 건너니까 멋진 건물들이 많아서 검색해보니까 대학 건물들 이더라고요. 공연장도 있긴했고요. 암튼 건물들이 아 멋지다 하고 걸어갑니다.




  위치는 구글맵이 알려줄거에요.





  빵으로 덮여있는거 이름이 머더라 기억이 안나는데 제가 먹고 처음 했던 말은 장조림.

  짜요. 네 그런데 먹을 만해요. 저한테는 그랬어요. 사람 입맛이 모두 다르니 그냥 참고만 하셔요. 맥주는 맛있어요. 언필터드 코젤도 있는데요. 그거 품절되서 못먹었다는 리뷰를 본 적이 있는데 저희가 방문한 시간에는 있어서 그거 한 잔 걍 코젤도 먹고 그랬습니다. 




  여행 중에 먹었던 곳 중에서 제일 맛있다 !!! 는 아니지만 그래도 시원한 맛있는 맥주, 적당한 식사로 기억에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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