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동물원은 방문이 아니라 견학 이라는 단어가 더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여행가서 동물원이 좀 유명하면 가보고 싶은데요. 프라하까지 가서 동물원이라니 많이 선택하지 않을 것 같은 장소였습니다. 실제로 동양인을 거의 만나지 못했어요. 그렇지만 여유롭고 꽤 유명하더라고요 프라하 동물원도 많은 동물 그리고 동물 친화적인 환경 등 구경 잘하고 왔습니다. 


  가는 길은 구글맵이 알려줍니다. 아마도 어떤 역에 내려서 112번 버스를 타세요! 할꺼에요. 프라하 지하철이 맘에 드는 이유가 에스컬레이터 타고 나오면 그냥 바로 출입구에요. 넘 좋은 것 !!! 





  귀엽게 생긴 티켓을 받고 들어갑니다.




  넘나 넓기 때문에 다 돌수는 없고 한 60% 정도 돌았던 것 같아요. 걸린 시간은 한 3시간에서 4시간 정도 였고요. 추워서 안에 들어가 있는 동물들도 많았어요. 안보이는 것들도 있었고요.









  악어 덜덜. 저는 무서워서 가까이 못가겠던데 아이들은 어찌그리 앞으로 잘 가서 구경하던지요.









  구경하느라 정신이 팔려 사진이 별로 없네요. 가볼만 한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 프라하 안델역에서 한 30분 ~ 40분 정도 걸려서 도착했습니다. 참고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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