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에서 카페를 많이 못갔어요. 일정도 많았고 가보고 싶은 곳들도 넘 많아서 커피를 즐길 시간이 많지 않았네요 ㅠ


  해외에 나가서 인지, 분위기가 좋아서 인지, 알수 없는 언어가 계속 들려서 인지, 건물들이 멋져서 인지, 돈을 많이 써서 좋다고 느껴야 한다고 생각해서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좋았습니다. 커피 맛도 좋았고 분위기가 진짜 좋았어요. 좌석도 많지 않았지만 커피 나오는데 시간도 꽤 걸렸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오리지날 커피 옆에 아포테카가 있습니다. 하벨시장도 있고요. Angelato 라는 곳도 있는데 가보고 싶었는데 사람들이 그렇게 맛있다고 리뷰를 잔뜩 써둔 걸 보고도 가보지 못했습니다. ㅠㅠㅠ 아포테카 방문하기 전에 저는 들렸고요. 아포테카가서 선물 포함 여러가지를 구매했네요. 아포테카는 따로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하벨시장은 따로 포스팅 안할 예정이라 간단하게 느낌만 작성해보면, 그냥 지나가는 길에 있으면 구경해보심이 좋겠습니다. 딱히 특별한 아이템을 판매하는 것 같지 않고 그냥 가판대가 쭉 늘어선 시장이에요. 저는 Original Coffee 가는 길에 있어서 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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