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에서 햄버거를 한 번 먹었습니다. 원래는 앉아서 먹으려고 갔는데 자리가 없어서 포장해왔어요. 주문하고 햄버거를 받기까지 꽤 오래걸렸지만 기다릴만큼 맛있는 고기였습니다. 멋진 소스가 있다기 보다 그냥 맛있는 고기를 빵 사이에 끼워서 파는 느낌이에요. 고기가 그만큼 맛있더라고요. 리뷰에서 원래는 고기를 파는 곳인데 햄버거도 같이한다 라는 내용을 본 것 같습니다. 실제로 고기를 팔기도 합니다.


  나세마소 위치는 Palladium 백화점에서 가깝습니다. 저희는 구시청사에서 걸어갔어요 ㅋㅋㅋ 버스가 있긴한데 시간이 안맞아서 그냥 걸었습니다. 약간 외진 길이였지만 무사히 도착 !! 호텔로 이동할 때는 palladium에서 지하철탔고요.





  사람들이 많아서 앉아서 먹기에는 행운이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외부에 테이블이 있으니 겨울이 아닌 경우에는 이용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겨울에도 이용하시긴 하던데 저희는 TESCO에서 맥주 사다가 먹으려고 호텔로 왔습니다. 식지 않았으면 더 맛있을 것 같긴해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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