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츠부르크로 이동하는 버스에서 검색을 열심히 했습니다. 첫 식사를 어디에서 할까. 배가 고팠기 때문에 호텔에서 가까운 곳으로 잡으려고 했고 제일 성공적인 판단이 아니었나 생각해요 ㅎㅎㅎ


  지도에서 Die Weisse (디바이세) 라는 레스토랑이 보이시나요? 저희는 점심 조금 지나서 약 3시 정도에 방문했더니 사람도 많지 않고 편하게 식사하고 올 수 있었습니다. 일단 양조장 운영을 하는 곳이라 맥주도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맛있었어요. 주변에 spar를 둘러보시면 디바이세 양조장에서 만든 맥주가 판매되고 있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일단 맥주부터 !! 괜찮은 맥주들이었어요. 다시 한 번 가려고 했던 식당인데 개인적인 사정이 생겨서 못갔지만 ㅠㅠㅠ 잘츠에 간다면 꼭 다시 들러서 더 먹어보고 싶은 식당입니다.




  여기서 슈니첼을 처음 먹었는데 먹으면서 다른 슈니첼을 먹어보진 못했지만 여기가 맛있는 슈니첼인 것 같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독일에서 다시 슈니첼을 먹었는데 정말 디바이세 슈니첼이 맛있었던 거군 !! 했습니다. 같이 시킨 소세지도 괜찮았어요.







  100주년? 기념 맥주도 있었는데 그것도 괜찮았고요. 종류대로 다 시켜서 먹어보고 싶었습니다 ㅎㅎㅎ






  잘츠에서 식당을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 도전해보시는 것을 추천 !!!! 진짜로요. 구글 리뷰에서 보면 차별 당했다 머 그런 리뷰도 있던데 저희는 친절하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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