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츠부르크 여행 가려고 검색해보니까 여기 수도원 맥주가 엄청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방문해봤습니다. 잘츠 엄청 큰 도시는 아니라서 버스로 이동하는 시간도 짧아요. 위치는 아래 구글맵에 표시해뒀습니다. 구글맵에서 길찾기 누르면 알아서 잘 설명해주니까 찾아가는데 문제는 전혀 없습니다. 







  이용방법은 다른 포스팅들에서 넘넘 많이 나왔지만 그래도 저도 작성해보면. 컵 하나 들고 계산하고 씻고 맥주 따라주는 아저씨한테 주면 끝입니다. 맥주를 받았으면 방이 여러 군데에요. 암데나 들어가서 비어있는 자리에 앉으시면 됩니다. 테이블 합석은 거의 기본. 안주는 맥주 따라주는 곳 반대편으로 가보면 이것 저것 팔고 있습니다. 사다 드시면 됩니다.







  감자칩 짜요 ㅋㅋㅋㅋ 가격은 한 4~5유로 했던 거로 기억합니다. 맥주는 기억이 안나요. 이미 디바이세에서 한 잔하고 나온지라 많이는 못 마셨고 디바이세 도수가 좀 더 높았는지 맛이 많이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현지인들 술 엄청 드시는구나 분위기가 이렇구나 좋구나 하다 나왔습니다. 그래도 유명하니 잘츠 여행가셨으면 한 번은 가셔 드셔야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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