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하루에 대해 포스팅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잘츠부르크에서 할슈타트를 찍고 고사우를 들러서 호수 주위를 걷고 다시 잘츠로 돌아오는 일정이었습니다. 아래 그림에서 표시한 것처럼 빨간색 루트로 가서 파란색 루트로 돌아왔습니다.




  잘츠에서 할슈타트 가는 방법 중에 제일 잘 알려진게 150번 버스타고 바트이슐가서 기차로 갈아타고 할슈타트 역에 내려서 배를 타고 들어가는 방법입니다. 저희도 그렇게 했고요. 어렵진 않았는데 150번 버스를 중앙역에서 안타서 자리가 조금 밖에 안남아있더라고요. 저희는 운이 좋았지만 안정적으로 앉아서 가시려면 중앙역에서 타시는게 좋겠습니다. 


  바트이슐에서 기차표를 구매합니다. 내리는 역은 Hallstatt Bahnhof 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내리긴 하지만 역 이름을 잘 보고 내리시기 바랍니다.

2명에 8.4 유로네요. 할슈타트와 가까워질 수록 산이 높아지고 더 멋진 풍경이 눈에 들어옵니다. 











  할슈타트 기차역에 내리면 배를 타는 곳으로 내려갑니다.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가기 때문에 길을 못찾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배를 탈 때 돈을 지불합니다. 저희는 고사우로 이동할 예정이라 편도로 구매했습니다. 다시 배를타고 할슈타트 역으로 와서 바트이슐로 이동하실 분들은 왕복으로 구매하시는 것도 좋겠죠. 



  이번 포스팅은 몇 개로 나눠서 포스팅 하려고요. 넘 사진도 많고 이야기도 많고 그렇습니다 :-) 




아래 포스팅으로 이어집니다. 


2019/01/20 - 잘츠부르크 - 할슈타트 - 고사우 여행 (02)


2019/01/20 - 잘츠부르크 - 할슈타트 - 고사우 여행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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