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서 햄버거를 2군데서 먹었는데 하나는 프라하 나세마소 그리고 잘츠부르크 BioBurgerMeister 입니다. 저에게는 나세마소가 더 좋았어요. 아니 훨씬 좋았어요. 잘츠의 BioBurgerMeister는 늦게까지 영업하는 것 같더라고요. 구글맵이 영업시간도 알려줍니다. 확인하고 방문하세요. 그냥 그냥 햄버거였어요. 그렇게 맛집이다 라는 생각은 안들었습니다. 바베큐 맛은 제가 기억하는 달짝지근한 맛이 아니라 좀 암내라고 할까요 그런 향이 나는 아시죠? 이게 설명이 잘안되네요.










  여행에는 술이 빠질 수 없죠. 매일 매끼니 잘 챙겨먹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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