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에서 대부분 식당이 괜찮았어요. 맥주도 맛있고 학센이 좋았고요. 학센바우어 맞죠? 이렇게 읽는거. 여기도 괜찮았어요. 맥주는 호프브로이가 맛있었는데요. 레지덴츠 보고 넘 배가 고파서 가까운 곳 중에 평점 괜찮은 곳이어서 가봤어요. 깔끔하고 서비스도 좋았습니다. 호프브로이 같은 본격 술마시는 분이기가 아니라 차분한 분위기여서 가족단위도 더 많이보이고 관광객들도 많이 식사하시더라고요. 











  맥주 2잔 포함해서 약 42유로 나왔네요. 학센 옆에 나오는 저 노란색은 저는 솔직히 별로였어요. ㅋㅋㅋㅋ 고기메뉴 시키면 자주 나오던데 손이 많이 가진 않더라고요. 깔끔한 식당 원하시면 학센바우어 나쁘지 않은 선택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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