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너는 오스트리아 여행하면서 아쉽게도 늦게 구입한 과자입니다. 끼니를 잘 챙겨먹고 다녀서 그런지 과자를 많이 사먹지 않은게 아쉽네요. 웨하스인데요. 많이 달아요. 커피랑도 좋고 맥주랑도 아주 괜찮더라고요. 저는 오리지널만 샀는데 다른 맛들도 있더라고요. 더 사올껄 ㅠ 여행선물로 친구들에게 주기에도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제 기준에서는 체코 코로나다 과자보다 더 괜찮은 것 같아요.


  검색해보니까 1890년에 만들어진 과자 회사에서 만드는 제품이래요. 거의 130년 다되어가는 회사군요. 마너 홈페이지에 더 많은 제품 정보가 있으니까 방문해보세요. (마너 홈페이지 바로가기)


  인터넷에 검색해보니까 팔기는 하네요. 패키지 디자인이 좀 다른 것 같지만 맛은 그대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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