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용으로 많이들 구매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체코가 물가도 저렴하니 TESCO에 가보니까 코로나다 잔뜩 구매하시는 분들을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저희도 꽤 구매했는데 집에 남아 있는 것은 이거 하나입니다. 모양도 맛도 종류가 다양해요. 


  오스트리아의 마너와 마찬가지로 엄청 오래된 과자입니다. 아래 먹은 코코아 맛과 마너를 비교해보면 마너가 좀 더 달았어요. 그래도 맛은 있었고 맥주보다는 커피랑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느낌이니까 참고만요. 


  코로나다 홈페이지에 상품 종류와 히스토리에 대한 내용이 있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링크를 클릭하시면 바로 연결됩니다. 여기요 !!






  먼 길 왔는데 살짝 부셔진 정도입니다. 한 번에 다 먹기가 어려워서 남은 것은 통에 넣어서 보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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