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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번 탈까요? (탑툰, 노민, 김로봇 작가) / 1화부터 정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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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소개해드릴 웹툰은 '우리 한번 탈까요? (웹툰바로가기)' !! 뭘 타냐면, 자전거 타는 거죠. 자전거 타는 동호회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웹툰입니다. 자전거 동호회 진짜 많죠. 자전거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고 대한민국 몇 개 없는 취미 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요. 나가보면 자전거 타고 등산하고 달리고 의외로 건강을 위해서 아니면 재미를 위해서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나만 집에서 노나 싶을정도로..

 

우리 한번 탈까요 썸네일 이미지

  남자주인공이 우연히 정말 우연히 자전거 동호회에 들어가게 되면서, 그런데 그 동호회에는 다 여자고 남자주인공만 남자라는 사실. 동호회 여자주인공 캐릭터들은 다 여신급 캐릭터가 나오는 그런 판타지 웹툰입니다. 남자주인공은 원래 자전거를 타는걸 즐기는 캐릭터이긴해요. 그러니까 동호회까지 들어가게 되는거죠. 

 

  자전거 도로가 워낙 잘되어 있어서 자전거 도로로 한강도가고 팔당도 가고 그러더라고요. 자전거도 정말 다들 비싼거 타시던데 대단한 것 같아요. 자기 취미에 몇백 혹은 몇천을 쓰다니, 경제력이 되니까 할 수 있는거겠죠? 꼭 그정도는 아니더라도 몇 십만원으로도 취미생활을 즐길 수는 있겠죠? 지금이 딱 타기 좋은 시기 같은데 말이죠. 여름되면 벌레도 많아지고 덥고 그러니까요. 오랜만에 자전거 타고 싶다... 한강도가고. 요즘 인스타 보면 한강에서 찍은 사진들 많더라고요. 저 사람들이 다 들어가나 싶을 정도로 많은 것 같던데..

 

여자주인공 캐릭터 중에 하나

  다시 웹툰으로 돌아와서, 남자주인공이 이 많은 동호회 여자들 중에 과연 사랑하는 사람을 찾을 수 있을 것인가!!! 자전거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고요. 재미로 판타지스러운 느낌을 받고 싶으시다면 웹툰만한게 없죠! 

 

여자주인공 캐릭터

 

  꼭 여자주인공들이 자전거 동호회 사람이어야 한다는 법은 없겠죠? 같은 건물에 사는 사람이라던지.. 여자주인공 참 많이 등장 시키는 웹툰 인 것 같아요. 독자들은 좋아하겠죠? 벌써 35화를 넘겨서 이제 조금만 더 연재하면 1년까지도 볼 수 있는 웹툰인 듯 합니다. 노민 작가도 그렇고 김로봇 작가도 그렇고 탑툰에서는 검색되는 것이 없는 것을 봐서 탑툰에서는 처음 연재하는 것 같아요.

여자주인공 캐릭터

 

  운동하는 여자주인공들이 나오는 웹툰들은 대부분 크게 흥했던 것 같아요. 피트니스 웹툰 엄청 인기였자나요. 그녀는 운동중 이라는 웹툰도 인기고요. 여러분들은 즐기시는 운동이 있나요? 혹시 자전거를 좋아하신다면 오늘 소개해드린 '우리 한번 탈까요? (웹툰바로가기)' 정주행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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