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잠깐 다녀왔어요.. 하 멀더군요. 

그래도 자다 깨다 자다 깨다 하니깐 겨우 도착!!! 


잠깐 쉬는 동안 광안리 해변가도 가보고~~ 여기가 여름이 되면 꽉 찬다고 하는데, 정말 많은 사람이 오는구나 싶었음..



피곤한 몸을 이끌고, 다시 KTX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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