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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 필요한 시간 - 강신주

요즘 일이 너무 많아서, 아니면 여유가 없어서? 책을 읽을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편입니다.


사실 여유를 가지기 위해서 책을 읽어야 하는 것인데.. 맞나. 아무튼 책을 읽지 못하는 상황에서 


그래도 잠깐 잠깐이라도 보고 있는 책은 "철학이 필요한 시간" 입니다.

아마도 감정수업 이라는 책이 더 유명한 것 같은데요.

감정수업은 집에서 잠들기 전에 (물론 안피곤할 때), 깨어나서 (물론 시간 여유가 있을 때) 읽고 있어요  :) 


요 책은 작업실에 가져다 놓고 보고 있는데, 좋은 것 같아요. 

읽으면서 내가 생각하는 것이 정확하게 어떤 것일까 어떤 느낌일까, 조금 솔직하게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서 좋아요.


아직 1/3 정도 남았는데, 8월이 가기전에는 다 읽어야죠 ^^


담달에는 책을 많이 읽을 수 있는 상태가 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