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입구역 근처에 에일 맥주집 sub에 다녀왔어요. :)


일반 쉽게 접할 수 있는 맥주와 에일 맥주는 많이 다르더라구요. 

저는 꽤 괜찮았는데, 친구분께서는 별로라고 한 잔만 먹더라구요 ㅠ 


첫 번째 사진을 올리고 보니 흔들렸네요. ㅠ 

sub에 조금한 고양이 한 마리를 키우시는 것 같아요. 이리저리 잘 돌아다니더라구요.


두 번째 사진은 시킨 피자!! 가격은 8,000원 이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살라미!


세 번째 사진은 메뉴!! 

제가 먹었던 맥주는 IPA, 골드 에일이였는데요. IPA는 강한 맛이였구. 

골드 에일은 약간 일반 맥주랑 비슷한 느낌이 들었어요. 차이는 있었지만요!!


분위기는 커플끼리 가면 좋을 듯 했어요. 옆 테이블과 조금 가깝나 싶었는데,

큰 테이블이 있는 곳을 먼저 차지하면 아주 편안하게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았구요. 

바도 있어서, 혼자 오신 분들이나 커플은 바에 앉아도 될 것 같았어요 ^^

약간 어두운 분위기!! 사진은 엄청 밝게 나왔네요 ㅎㅎ 




다음달에 다시 방문할려구요 ^^ 


+추가 2014-10-11


다시 방문!! 피자!! 둘다 맛 좋았어요 :)

사진은 없지만 고르곤졸라도 먹었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바질이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그냥 피자는 다 괜찮았어요 ^^;;



  1. 잘 보고 갑니다. 날씨가 시원해졌네요.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2. Favicon of https://dancinghacker.tistory.com BlogIcon 춤추는 공학도 2015.12.07 19:40 신고

    바질이요!? 고르곤 졸라가 먹고 싶었는데... 그래도 바질을 도전해볼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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