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가 사랑한 수식을 요즘 다시 읽고 있습니다.

한 번 읽은 책을 다시 잡고 읽는 건 별로 없는데요.


워낙 좋은 느낌을 받은 책이라서, 조금씩이라도 다시 읽고 있습니다 ^^

간단하게 내용을 말씀드리면,

80분만 기억을 지속할 수 있는 박사, 박사를 돕는 가정부, 가정부의 어린 아들이 등장하고

이들의 이야기입니다 ^^;


더이상은 스포이니깐, 안하구요. 

아무튼 다시 읽어도 좋네요. 

오랜만에 일했으니깐 좀 쉬면서 책도 읽고 밀린 블로깅도 좀 하고 자야겠습니다.


아, 이 책 말고도 오가와 요코 책을 몇 권더 읽었는데, 그냥 그렇더라구요.

혹시 오가와 요코 작가의 다른 좋은 책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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