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부터 꼭 보고 싶었던 영화를 보고 왔어요.


처음에는 예고편에 끌렸고, 굉장히 멋져보이는 총을 사용하는 스나이퍼에 대한 호기심 때문에 선택한 영화였습니다. 

저는 나름 잼있게 봤어요. 두근두근 하는 부분도 많았구요 ㅎㅎㅎ 

전쟁이 얼마나 위험하고 참전한 군인들이 많이 힘들어하는 것에 대해서 말로, 글로만 들었지만 영화를 통해 조금 더 알 수 있었던 것 같아요.


2월에는 좀 밝은 영화를 봐야겠다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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