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두 번 읽는 경우는 거의 없는데요.

집에서 잠들기 전에 그리고 야식 먹기 전에 편하게 읽고 있습니다 ^^;; 

좋네요. 결론을 알고 있어서 그런지 웃기기도 하지만 재미있어요 !!! 

기욤 뮈소 책은 사랑이야기로 가득해서 좋은 것 같아요 ㅎㅎ 


어찌대뜬 올해 4번째 책이네요. 어휴 한 달에 겨우 2권이라니.. ㅠ 

일주일 정도만 정말 좋아하는 책들 쌓아두고 읽고 싶네요.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소설도 읽고 싶은데.. 번역이 좀 에러라는 글을 어디서 봐서...

영어를 잘한다면 원서를 보는게 좋을 텐데 말이죠!! 어흑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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