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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국립극장 관람 !! 멋져요 !! 프라하 여행 중에서 기억에 남는 곳 중에 국립극장도 있어요. 저희는 표를 인터넷으로 예매해서 프린트해서 가져갔습니다. 입구에서 바코드를 찍어 표를 확인하는 분들이 있고요. 관람하는 층으로 이동하면 옷을 맡아주는 곳이 있습니다. 옷 맡기는 것 무료 !! 옥상에도 가봤는데요. 멋져요. 프라하 성도 보이고 조각상들도 멋지고. 눈이 오고 있어서 오래 있을 수는 없었지만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진에서 보는 것보다 훨씬 높다고 느껴져요. 높은 곳 무서워하시는 분들은 좀 힘들겠죠? 제가 좀 그랬거든요 ㅠ 국립극장 표를 조금 더 일찍 예매했으면 다른 프로그램을 볼 수 있었을 텐데 좀 아쉬웠어요. 잘 모르는 내용이라 ㅠ 그래도 멋진 공연이었습니다. 멋진 공연장이니까 한 번쯤 방문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더보기
프라하 성 관람, 입장권 구매, 성 비투스 대성당 프라하에서 꼭 둘러봐야 하는 관광지 중에 하나죠. 프라하 성을 다녀왔는데요. 저히는 Prazsky hrad 역에서 내려서 걸어갔습니다. 다른 길은 경사로를 올라가야 하는데 제가 갔던 경로는 살짝 내리막길 (거의 평지) 로 되어있어서 좋아요. 많은 사람들이 내리고 프라하성으로 걸어가니 길 찾기 어렵지 않습니다. 표 구매하는 곳은 성 비투스 대성당 입구 근처에 있습니다. 대성당 근처에 잘 찾아보시면 표 구매하는 건물 입구가 있습니다. 들어가보시면 구매하실 수 있어요. 저희는 1, 3, 5, 7 번 건물에 들어갈 수 있는 표를 구매했는데 각각 250 코루나였습니다. 4군데 건물을 다 돌아보니 약 3시간 정도 걸리더라고요. 성 비투스 대성당이 제일 멋지다고 느껴졌고 시간도 제일 오래 머물렀던 것 같아요. 건물 .. 더보기
창경궁 야간개장 한달에 몇 일은 꼭 밖에 나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보통 영화를 보러가는데 이번 달에는 창경궁 야간개장으로 대신했네요. 대온실까지 개방되어 있더라구요. 데이트 코스 맞더라구요. 커플들을 아주 매우 엄청 많이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친구랑.. 오랜만에 걸으면서 많은 이야기를 :) 저는 표를 인터넷 예매해서 갔지만 현장발매도 하는 것 같았습니다. 입장료는 천원이였구요. 대온실쪽으로는 사람도 많지 않고 천천히 걷기 좋더라구요. 더보기
숲속으로(스포 없음) 봤어요. :) 오랜만에 뮤지컬영화가 보여서 혼자 보고 왔습니다. 일단 전체관람가더라구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잘 알고 있는 동화이야기 여러개가 묶인 형태인데요. 그것 빼고 전체적인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잘 이해될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쉽게 이해할 수 없는 ㅎㅎㅎ 별로 인기가 없어서 인지 영화관은 한산했고, 약 2시간동안 한 3번 정도 웃은거 같네요. 하하하 여기까지만 하죠 그래도 오랜만에 또 영화보니깐 좋네요. 1월에는 꼭 보고 싶은 영화가 있어서!! '아메리칸 스나이퍼' 입니다!! 15일날 개봉이라고 하네요. 숲속으로 이야기는 별로 할게 없어서 결론은 아메리칸 스나이퍼입니다. 예고편만 봐도.. 정말 기대되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