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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호프브로이 (HB) 다녀왔어요. 여기는 진짜네요. 뮌헨 호프브로이에 다녀왔습니다. 프라하의 수도원맥주, 잘츠의 수도원맥주, 뮌헨 호프브로이 이렇게 각 도시에서 유명하다는 호프집을 다녀왔는데요. 3군데 중에서 제일 기억에 남고 다시 가고 싶은 곳은 뮌헨 호프브로이에요. 여행 계획할 때는 그렇게 크게 기대하지 않은 곳인데요. 맥주가 다르구나 맛있구나 정말 좋구나 하는 느낌을 받은 곳입니다. 4시쯤? 방문했던 것 같은데 진짜 큰데 정말 큰데 앉을 자리가 없었어요. 운 좋게 일어나는 테이블이 있어서 앉았습니다. 안주는 학센과 소세지 시켰고 맥주는 오리지널, 다크, 바이젠 이렇게 먹었어요. 바이젠도 정말 좋더군요. 학센도 좋았고요. 소세지는 소스 찍어 먹으면 맛있었어요. 여기는 다시 가고 싶네요. 많이. 그리고 낮시간인데 술을 정말 많은 분들이 드시고 계시더군요.. 더보기
브루3.14 - 에일, 술집, 맥주, 종로3가 예전부터 꼭 한 번 가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최근에야 방문했습니다. 아래 지도를 첨부했습니다. 브루3.14 인근에 있는 우동집도 정말 좋아하는데요. 우동먹고 맥주먹고 코스로 좋습니다 ㅋㅋㅋ 바로 옆에 이비스 앰배서더호텔이 있는데요. 거기 손님들도 꽤 오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사장님인지 직원분인지 영어도 하시고 자유로운 분위기입니다. 저는 3차로 방문해서 넘 배불러서 맥주만 한 잔하고 나왔는데요. 피맥 좋아하시면 그것도 좋겠습니다. 자체적인 라인이 있는 것 같지는 않았고요. 많이 들어본 맥주들이 있었어요. 저는 아마도 2번 지리산 문베어를 먹은 것 같고 일행은 다크에일을 마셨습니다아. 한 참 에일맥주집들을 돌아다니다가 요즘은 잘 안가는데요. 집에서 캔으로 마시는게 더 가성비가.. 암튼 오랜만에 방문해본.. 더보기
샌프란시스코 : Black Hammer Brewing 술집/맥주 이번에 포스팅하는 술집은 Black Hammer Brewing 입니다. 샌프란시스코 기차역 근처에 위치하고 있고요. 여기는 The Monk's Kettle 가기전에 들렸는데요. The Monk's Kettle이 좀 기억에 많이 남아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약간 맛이 부족했던 술집으로 기억합니다 :) 그래도 국산 맥주들보다는 ... 아무튼 간판은 일케 생겼구요. 안에 양조 시설도 따로 있어요. 그러저럭 !!!맛이 자극적이지 않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아무튼 에일맥주를 2잔 먹었던 것 같아요. 나올 때는 이미 해가 져버려서 그래도 한 장! 더보기
샌프란시스코 : The Monk's Kettle 술집/맥주 샌프란시스코에서 가본 술집 중에서 The Monk's Kettle 은 정말 기억에 남아요. 이유는 맥주가 좀 많이 맛있어서 !!! 아니면 제가 취했거나 :) 병 맥주도 많지만 !! Draft 만 먹었어요.병 맥주는 언젠가 먹을 수도 있으니깐요. 대부분 맥주가 참 맛있었다고 기억하구요. 다만 맨 위에 있는 TBT Vertical Pours 요건 왠 만하면 시키지 않는게 :)매우 셔요. 엄청 셔요. 식초인줄 앞에 정말 많은 맥주를 따르는 곳이 있어요. 짱많음 한쪽은 주방인데요. 사람들이 진짜 많아서 어휴 정말 많아서음식을 계속 만드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우리도 몇 개 시켜먹은 듯 ㅎㅎ 위치는 16th ST. Mission Station 바트역 근처입니다. 좀 아래 쪽 더보기
샌프란시스코 : Cellarmaker Brewing Co. 술집/맥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좋았던 것 중에 하나는 작은 양조장에서 운영하는 술집이 많다는 것이였어요. 가게마다 맛이 다르기도 하고 맛있기도 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 여행 거의 마지막 가본 Cellarmaker Brewing Co. 저녁 10시 쯤 방문했는데사람이 꽉차서 서서 먹고 왔어요 :) 맥주 종류가 너무 많아서 멀 먹어야 할지 모를 때는 페일에일? 아님 필스너? 사람들이 정말 많았던 아래 사진에서 문뒤에 맥주 만드는 곳이 있어요 !! 인테리어는 심플한데 매력있어요!! 걸어서 가실분은 Civic Center / UN Plaza 바트 역에서 가시면 좋을 듯.저는 Powell St. 바트 역 근처에서 놀고 있어서거기서 부터 걸어갔는데요. 좀 너무 어둡고 사람도 많이 지나다니지 않아서혼자거나 여자분들은 우버타고 가.. 더보기
한성대 에일 맥주집 sub 한성대입구역 근처에 에일 맥주집 sub에 다녀왔어요. :) 일반 쉽게 접할 수 있는 맥주와 에일 맥주는 많이 다르더라구요. 저는 꽤 괜찮았는데, 친구분께서는 별로라고 한 잔만 먹더라구요 ㅠ 첫 번째 사진을 올리고 보니 흔들렸네요. ㅠ sub에 조금한 고양이 한 마리를 키우시는 것 같아요. 이리저리 잘 돌아다니더라구요. 두 번째 사진은 시킨 피자!! 가격은 8,000원 이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살라미! 세 번째 사진은 메뉴!! 제가 먹었던 맥주는 IPA, 골드 에일이였는데요. IPA는 강한 맛이였구. 골드 에일은 약간 일반 맥주랑 비슷한 느낌이 들었어요. 차이는 있었지만요!! 분위기는 커플끼리 가면 좋을 듯 했어요. 옆 테이블과 조금 가깝나 싶었는데, 큰 테이블이 있는 곳을 먼저 차지하면 아주 편안하게 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