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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에서 잘츠부르크 Leo Express 하차 후 도심으로 프라하에서 잘츠부르크 갈 때 Leo Express를 탔습니다. Leo Express 내리는 곳이 잘츠 도심지가 아니라 도심을 통과하고 남부 쪽에 있는 큰 주차장에 내려줘요. 운전기사와 딜을 해서 잘츠 시내에 내리는 사람도 있긴 했지만 우리는 말이 안통하니 내릴 수가 없더라고요. 암튼 P + R Salzburg South 주차장에 내려줍니다. 그럼 빨간색 마커가 찍힌 곳으로 이동해서 버스를 타면 되는데요. 여기 주차장이 주변에 암것도 없어서 잘츠부르크 카드를 구매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버스 승차권을 구매해서 버스를 타고 도심지로 이동해야합니다. 버스 승차권 발매기가 1대 있어요. 표를 2장을 한 번에 구매하는 방법을 모르겠더라고요. 1장씩 밖에 구매할 수 없어서 줄이 길어지면 구매하는데 오래 걸리니까 .. 더보기
프라하 나세마소, 햄버거, 고기 프라하에서 햄버거를 한 번 먹었습니다. 원래는 앉아서 먹으려고 갔는데 자리가 없어서 포장해왔어요. 주문하고 햄버거를 받기까지 꽤 오래걸렸지만 기다릴만큼 맛있는 고기였습니다. 멋진 소스가 있다기 보다 그냥 맛있는 고기를 빵 사이에 끼워서 파는 느낌이에요. 고기가 그만큼 맛있더라고요. 리뷰에서 원래는 고기를 파는 곳인데 햄버거도 같이한다 라는 내용을 본 것 같습니다. 실제로 고기를 팔기도 합니다. 나세마소 위치는 Palladium 백화점에서 가깝습니다. 저희는 구시청사에서 걸어갔어요 ㅋㅋㅋ 버스가 있긴한데 시간이 안맞아서 그냥 걸었습니다. 약간 외진 길이였지만 무사히 도착 !! 호텔로 이동할 때는 palladium에서 지하철탔고요. 사람들이 많아서 앉아서 먹기에는 행운이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외부에 테이블.. 더보기
프라하, 베체로브카 술 가격 (TESCO) 체코 여행가면 어떤 것을 구매해야 할까요? 저도 궁금해서 검색 많이 했었는데요. 베체로브카 술이 많이 포함되어 있더라고요. 제가 테스코(TESCO)에서 봤을 때에는 작은병은 159 코루나, 큰병은 199 코루나 였어요. 저도 사왔는데요 한 잔 먹어봤는데 흐흐흐 맛이 독특해요. 도수가 높은 것은 고량주도 잘 먹기 때문에 괜찮았는데 향과 맛이 술인가? 싶습니다. 허브가 많이 들어간 술이라고 하니까요. 취할려고 먹기 보다는 가볍게 한 잔하는 정도가 더 어울릴 것 같았습니다. 당연히 술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좋은 선물이 되겠죠. 새로운 술은 즐기지 않는 저도 먹어보고 싶으니까요. 테스코에서 약 200코루나여서 다른 곳에서는 좀 더 비싸게 구매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kofola도 먹어봤는데요. 저한테는 코카콜라가.. 더보기
프라하 Zlatý klas - Andel역 근처 식당 Andel역 근처에 있는 Zlatý klas 에서 간단하게 저녁을 먹었습니다. 이것저것 먹고 다녀서 배가 고프지 않아 꼴레뇨 하나 시켰습니다. 양이 많다는 리뷰를 봤었는데 리뷰대로 양이 좀 많은 편이었어요. 코젤, 필스너 시켰던것 같은데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사람들도 꽤 많았고 다들 꼴레뇨 하나씩은 기본적으로 시켜서 먹는 것 같았어요. 체코니까 가격도 무난했던 것 같고요. 여행이 끝나고 생각해보면 많이 기억에 남는 가게는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Andel 역 인근에서 식사하실 곳을 찾는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지가 될 것 같습니다. 주변에 TESCO가 있기 때문에 초콜릿, 과자 등 선물 구입하실 분들은 고고 !! 역시 구글맵이 항상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리뷰도 참고하고 식당열었는지 닫았는지, 어떻게 찾아가.. 더보기
프라하 original coffee 프라하에서 카페를 많이 못갔어요. 일정도 많았고 가보고 싶은 곳들도 넘 많아서 커피를 즐길 시간이 많지 않았네요 ㅠ 해외에 나가서 인지, 분위기가 좋아서 인지, 알수 없는 언어가 계속 들려서 인지, 건물들이 멋져서 인지, 돈을 많이 써서 좋다고 느껴야 한다고 생각해서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좋았습니다. 커피 맛도 좋았고 분위기가 진짜 좋았어요. 좌석도 많지 않았지만 커피 나오는데 시간도 꽤 걸렸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오리지날 커피 옆에 아포테카가 있습니다. 하벨시장도 있고요. Angelato 라는 곳도 있는데 가보고 싶었는데 사람들이 그렇게 맛있다고 리뷰를 잔뜩 써둔 걸 보고도 가보지 못했습니다. ㅠㅠㅠ 아포테카 방문하기 전에 저는 들렸고요. 아포테카가서 선물 포함 여러가지를 구매했네요. 아포테카는 따로.. 더보기
프라하 국립극장 관람 !! 멋져요 !! 프라하 여행 중에서 기억에 남는 곳 중에 국립극장도 있어요. 저희는 표를 인터넷으로 예매해서 프린트해서 가져갔습니다. 입구에서 바코드를 찍어 표를 확인하는 분들이 있고요. 관람하는 층으로 이동하면 옷을 맡아주는 곳이 있습니다. 옷 맡기는 것 무료 !! 옥상에도 가봤는데요. 멋져요. 프라하 성도 보이고 조각상들도 멋지고. 눈이 오고 있어서 오래 있을 수는 없었지만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진에서 보는 것보다 훨씬 높다고 느껴져요. 높은 곳 무서워하시는 분들은 좀 힘들겠죠? 제가 좀 그랬거든요 ㅠ 국립극장 표를 조금 더 일찍 예매했으면 다른 프로그램을 볼 수 있었을 텐데 좀 아쉬웠어요. 잘 모르는 내용이라 ㅠ 그래도 멋진 공연이었습니다. 멋진 공연장이니까 한 번쯤 방문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더보기
프라하 구시청사 전망대, 천문시계탑 프라하 구시청사에 상징이라고 하네요. 천문시계탑인데요. 매시 정각이 되면 앞에 사람들이 진짜 어마어마하게 있어요. 이동하지도 못할만큼요. 정시가 되면 12제자가 나오는 퍼포먼스가 있는데요. 사람들이 그거를 보려고 그렇게 앞에 많이 기다리더라고요. 구시청사 전망대도 인기가 많은 곳 중에 하나더라고요. 인터넷으로 예매하고 가면 더 저렴하다고 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원래가격은 250코루나인데 인터넷으로 구매하면 210코루나에 구매할 수 있더라고요. 더 중요한 것은 표를 구매하려고 줄을 서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죠. 바코드만 보여주면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저는 해가 지는 시점에 올라가서 구경하고 조금 기다려서 야경도 보고 내려왔어요.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아래에는 마켓들이 열렸고요. 건너편 성당, 저 멀리 프.. 더보기
프라하 동물원 방문 왠지 동물원은 방문이 아니라 견학 이라는 단어가 더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여행가서 동물원이 좀 유명하면 가보고 싶은데요. 프라하까지 가서 동물원이라니 많이 선택하지 않을 것 같은 장소였습니다. 실제로 동양인을 거의 만나지 못했어요. 그렇지만 여유롭고 꽤 유명하더라고요 프라하 동물원도 많은 동물 그리고 동물 친화적인 환경 등 구경 잘하고 왔습니다. 가는 길은 구글맵이 알려줍니다. 아마도 어떤 역에 내려서 112번 버스를 타세요! 할꺼에요. 프라하 지하철이 맘에 드는 이유가 에스컬레이터 타고 나오면 그냥 바로 출입구에요. 넘 좋은 것 !!! 귀엽게 생긴 티켓을 받고 들어갑니다. 넘나 넓기 때문에 다 돌수는 없고 한 60% 정도 돌았던 것 같아요. 걸린 시간은 한 3시간에서 4시간 정도 였고요. 추워서 안에.. 더보기
프라하 - 코젤다크맥주 맛있네요 !! 여기도 유명한 맛집 같았어요. 점심 시간 좀 지나서 들어갔다고 기억하는데 사람들이 많았어요. 다행히 자리가 있긴해서 거의 바로 착석 !! 리뷰들에서 많이들 드신다는 조합을 시켜봤는데 ㅠ 약간 실패했어요. 빵으로 둘러 쌓인거 말고 조각조각 나오는 메뉴를 시켰어야 하는데 그건 좀 아쉬웠고 맥주들은 다 좋았어요. 네 !! 맛있긴 합니다. 오전에 프라하 성을 둘러보고 걸어 내려와서 지도상에서는 카를교 북쪽 다리를 건너서 걸어갔습니다. 카를교 건너는 것도 좋지만 주변 다리를 건너면서 카를교를 보는 것도 좋더라고요. 카를교 북쪽에 있는 다리를 건너니까 멋진 건물들이 많아서 검색해보니까 대학 건물들 이더라고요. 공연장도 있긴했고요. 암튼 건물들이 아 멋지다 하고 걸어갑니다. 위치는 구글맵이 알려줄거에요. 빵으로 덮여.. 더보기
프라하 카페 사보이 (CAFE SAVOY) 프라하에서 커피마시러 몇 군데 못가서 넘 아쉽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카페 사보이 (CAFE SAVOY) 입니다. 낮에 방문했는데 사람들로 꽉차서 약간 대기 했습니다. 하지만 약간 뒤에 좋은 자리가 나서 안내받아 앉을 수 있었습니다. 한국처럼 맘대로 앉고 싶은자리 앉는게 아니라 비어 있더라도 꼭 직원의 안내를 받아 앉으셔야 합니다. 구글맵에서 리뷰를 항상 보고 다녔는데 어느 가게나 동양인 차별 당했다 라고 하는 리뷰를 볼 수 있었는데 저희는 프라하에서 한 번도 차별이라 생각되는 경험을 하지 못했습니다. 다행인건지 저희가 덜 예민한건지 모르겠지만 혹시 그런 리뷰 때문에 가고 싶은 가게를 도전하지 못하는 분들이 계실까봐 간단하게 적어봤습니다. 커피는 직원을 통해서 시키고 케익은 케익 있는 곳으로 가서 시키면 .. 더보기
프라하 성 니콜라스 성당 (St. Nicholas Church) 프라하 성 근처에 있는 성당이죠. 그래서 같이 연계해서 관광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저는 수도원 갔다가 걸어 내려오다가 성 니콜라스 성당을 만나서 관광해버렸어요. 프라하 성 인근에 있어요. St. Nicholas Church 입장료가 있는데요. 성인 1인당 70코루나 입니다. 성당 안에서 공연도 하는 것 같더라고요. 저희는 일정이 안맞아서 패스했지만 공연 관람하는 것도 큰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어떤 후기 중에 "없던 신앙심도 생긴다는 성당" 이라고 표현한걸 봤는데 정말 재미있는 표현같아요. 저는 성 니콜라스 성당도 좋았지만 프라하 성에 있는 성 비투스 대성당이 더 좋더라고요. 성 니콜라스 성당도 꽤 웅장하고 천장벽화도 멋지고 장식품도 멋지더라고요. 유럽은 교회들이 정말 멋진 곳이 많은 것 같습니다... 더보기
프라하 성 관람, 입장권 구매, 성 비투스 대성당 프라하에서 꼭 둘러봐야 하는 관광지 중에 하나죠. 프라하 성을 다녀왔는데요. 저히는 Prazsky hrad 역에서 내려서 걸어갔습니다. 다른 길은 경사로를 올라가야 하는데 제가 갔던 경로는 살짝 내리막길 (거의 평지) 로 되어있어서 좋아요. 많은 사람들이 내리고 프라하성으로 걸어가니 길 찾기 어렵지 않습니다. 표 구매하는 곳은 성 비투스 대성당 입구 근처에 있습니다. 대성당 근처에 잘 찾아보시면 표 구매하는 건물 입구가 있습니다. 들어가보시면 구매하실 수 있어요. 저희는 1, 3, 5, 7 번 건물에 들어갈 수 있는 표를 구매했는데 각각 250 코루나였습니다. 4군데 건물을 다 돌아보니 약 3시간 정도 걸리더라고요. 성 비투스 대성당이 제일 멋지다고 느껴졌고 시간도 제일 오래 머물렀던 것 같아요. 건물 .. 더보기
프라하 TESCO 마트 구매후기 프라하에서 숙소가 Andel 역 근처라 TESCO를 매일 이용했습니다. 늦게까지 영업하고 제가 느끼기에는 물가도 매우 저렴해서 매일 안갈 수 없었어요. 과일, 안주, 술, 치즈, 빵, 물 등을 사다 먹었는데요. 만족스러웠습니다 ㅎㅎㅎ 먼저 왼쪽 영수증을 보면 아마 97.5 코루나 나온 것 같네요. 물, 귤, 과자(감자칩) 2개, 샤워타월 이렇게 산거 같아요 ㅋㅋ 샤워타월이 없어서 구매했는데 한국까지 가져와서 잘 쓰고 있습니다. 오른쪽 영수증은 좀 더 많은 걸 샀네요. 치즈, 물, 와인(ROSE BURT), 과자 등등이요. 총 289.55 코루나 나온 것 같아요. 와인은 ROSE 잘 안먹는데 암튼 약간 실패 ㅠ 그런데 가격은 정말 저렴한 것 같죠. 물 1.5L가 10코루나면 대략 50원 곱해서 500원 정.. 더보기
프라하 스트라호프 수도원, 양조장, 맥주 프라하에서 정말 유명한 맥주가 있는 곳이죠 !! 스트라호프 수도원 저도 가봤는데요. 음식을 다른 걸 시켰으면 좋았을 것을 조금 아쉬움이 남는 곳입니다. 가는 방법은 구글맵 찍으면 알아서 트램 경로를 잘 알려줍니다. 그냥 믿고 타시면 됩니다 ㅎㅎㅎ 아마도 Pohořelec 에서 내리는 경로를 알려주겠죠. 아래 지도를 참고하세요~ 사람들이 많이 이동하고 있거나 단체관광객으로 보이는 분들이 보이면 그쪽이 맞습니다 ㅎㅎ 저희는 수도원 간단하게 둘러보고 (도서관 포함) 양조장에서 점심을 해결했습니다. 동양인 만날 확률 매우 높은 것 같아요. 위에 표시한 입구와 반대 방향으로도 입구가 있는데 그쪽으로 나가시면 좋은 뷰를 보실 수 있습니다. 걸어서 프라하 성 쪽으로 갈 수도 있고요. 도서관 사진은 저한테 없네요 ㅠ .. 더보기
프라하 코루나 출금 (하나 비바G 체크카드) 코루나 환전 검색하시면 하나 비바G 체크카드 많이 검색되시죠? 저도 있더라고요 비바G 체크카드가요 !! 그래서 프라하에 도착해서 출금해서 사용했습니다. 유로로 바꿔서 유명 환전소에 가서 바꾸는 방법도 있지만, 일단 시간을 써야 하는 일이고요. 무조건 귀찮고해서 출금하기로 했습니다. 출금은 2번 했는데요. KB와 RAIFFEISENBANK 에서 했습니다. 저렴한 곳이 어디였을까요? 저는 KB가 더 저렴했어요. 사진에서 왼쪽은 KB에서 2500 코루나를 출금한 것인데요. 127,516원이 은행에서 빠지더라고요. 오른쪽은 RAIFFEISENBANK에서 2600 코루나를 출금했는데 142,829원 인출되었습니다. 다시 비교해보면 KB는 1코루나 당 51.0064 원 빠졌고요. RAIFFEISENBANK는 1코루.. 더보기
프라하 여행 - 교통 관광지 가서 제일 처음에 해결해야 하는 것이 교통인데요. 프라하는 정말 정말 쉬워요. 저는 주로 RELAY 에서 구매했습니다. 교통권은 아래 사진과 같이 생겼는데요. 110 코루나 짜리는 24시간권이에요. 스탬프를 찍은 시점부터 24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24 코루나 짜리는 30분권이에요. 스탬프를 찍고 30분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시간에 따라서 몇 개 종류가 더 있는데요. 저는 24시간권과 30분권만 사용했어요. 잘만 조절하면 좀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겠죠. 24시간권은 아침에 사서 저녁에 끝난다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관광일정에 따라서 구매하시는게 좋겠죠. 구매하고 처음 탑승할 때 스탬프를 찍으시면 됩니다. 일명 펀칭한다고 하는데요. 올바른 표현같지는 않네요. 스탬프를 찍는 방법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