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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시각화 01 - 정신건강의학과 Heatmap 얼마전에 영화를 봤거든요. 꾸뻬씨의 행복 여행이라는 영화요. 이전에 포스팅에서 잠깐 남겼었는데, 꾸뻬씨, 영화에서는 헥터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ㅎㅎ 헥터라고 하죠. 아무튼 헥터가 영화에서 다음과 비슷한 내용을 말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정확하지는 않아요) 살만한 곳에 그러니깐 돈이 어느 정도 있고 먹고 살만한 곳에 정신과 의사들이 많다 라는 정도였어요. 참고로 헥터도 정신과 의사 중에 하나였죠. 집에와서 생각해보다가 당연히 우리나라에도 서울에 정신과 병원이 많이 있겠지 싶었죠. 사람이 많이 살고 있으니깐, 수요가 더 많을테니깐 서울이 당연히 많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한 번 알아보고 싶어서 정신건강의학과 병원을 검색해서 지도에 표현해봤습니다. 작업처리 과정이 머 중요하나요. 결과만 보시죠.. 더보기
혼자 영화보기(꾸뻬씨의 행복여행) 스포x 영화를 혼자 관람한 일이 몇 년만인지 가물가물하다. 대학교 2학년 때, 군대가기 전에 조조로 영화를 본 것이 마지막 인 것 같은데.. 그 영화는 아직도 기억나는데, 오페라의 유령 이라는 영화였다. 잡설은 그만하고, 얼마전에 다시 영화를 혼자 봤다. 원래 목적은 인터스텔라였는데, 상영관이 많이 있었지만 주변에 IMAX가 없다는 이유로.. 인터스텔라는 IMAX가 아니면 안보겠다면서 다른 영화를 택했다. 그 영화가 꾸뻬씨의 행복여행.. :) 영화에 대해서 이야기는 짧게만 .. 좋았다. !! 정말로. !! 스펙타클하지 않아도 좋고, 내가 아는 배우가 하나도 나오지 않아도 좋았고, 그냥 행복을 찾아서 떠나는 여행이라는 내용이 너무 좋았다. 사실 요즘에 내 상태가 좋지 못한 관계로 억지로라도 행복해지려고 노력을 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