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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독서 -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2016 독서 시작 :) 처음 손에 들려있었던 책은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입니다. 최근 2군데 짐정리를 하고 있었는데조금 더 읽찍 읽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네요. 그래도 이 책을 읽고 안 입는 옷들을 한 번 정리해서 버렸고 이사가기 전에 다시 최대한 줄여보려구요. 특히 이 책은 버리는 방법에 대해서만 서술된 것은 아니구요.버림으로써 얻게 된 여러 장점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것이 아닐테니 저자가 말한 듯이 개인에게 맞춰 적용하면 되겠죠 :) 저자는 책도 잘 버렸지만 아직 저에게는 책이 좀 버리기 아까운 것 같아요.두 번 보는 책은 거의 드물지만 왠지 아까운 느낌이 들어서요. 짐을 줄이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구요.자기 개발서 같은 느낌도 조금 들긴해요.그래도 읽.. 더보기
2015 시작이네요. 2015년 시작입니다!! 31일 부터 약간 맘이 싱숭생숭해서 휴식만 취했습니다. 어제는, 정확히 1일 새벽 (약 1시)부터 KBS2에서 드라마 스페셜을 해줬거든요. 그거 보느라 5시에 잠들었네요 :) 아래와 같이 총 4편을 해줬는데요. 1. 걱정마세요 귀신입니다. 2. 피아니스트 3. 연우의 여름 4. 예쁘다 오만복 1은 예전에 봤던 작품이지만 두 배우 연기가 너무 좋아서 다시 봤구요. 2는 보긴했는데 많이 공감이 되진 않았어요 ㅎㅎ 3까지 보고 잤는데요. 3이 저한테는 제일 재미있었습니다. ^^ 연우의 여름에서 이연우 역을 맡으신 분이 한예리라는 배우분이신데요. 자세히 보니깐 얼마전에 TV에서 해줬던 코리아(탁구...)에서 나오신 분이더라구요. 매력적이신 배우 같아요. 연우의 여름은 출연하신 배우분들도.. 더보기